싱클리 ‘2026 뷰티 생존 전략’ 세미나 성료… 연매출 천억 브랜드의 비밀 풀었다

28일 뷰티 업계 실무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성공적 개최
믹순·새벽네시·KODEOK 등 현업 전문가 연사 참여해 실전 노하우 공유
메디큐브·닥터멜락신·메타 코리아 등 업계 핵심 관계자 집결해 네트워킹

2026-01-30 10:00 출처: 딥블루닷

세미나 현장에서 발표하는 믹순 김재경 이사(사진=싱클리)

서울--(뉴스와이어)--AI 기반 VOC 및 소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운영하는 딥블루닷(대표 이동희)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한 ‘2026 뷰티 생존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출 100억과 1000억을 가르는 한 끗 차이’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가 단계별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K-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이끄는 주요 브랜드와 플랫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메디큐브 △닥터멜락신 △스킨푸드 △LG생활건강 △바닐라코 △파티온 등 유수 브랜드사는 물론 △메타 코리아(Meta Korea) △CJ ENM △한국콜마 등 뷰티 생태계 핵심 기업의 실무진들이 참석해 2026년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세미나는 실제 성과를 낸 현업 전문가들의 발표로 채워졌다. 첫 번째 세션은 믹순(Mixsoon)의 김재경 이사가 연사로 나서 ‘유행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만드는 전략’을 공유하며 단기적인 바이럴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법을 강조했다. 이어 새벽네시 이은솔 대표는 ‘마케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2026년도 전략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관사인 싱클리의 이승곤 한국사업총괄은 ‘매출 1천억 이상 뷰티 브랜드 20곳을 만나고 배운 점’을 주제로 발표해 주목받았다. 이 총괄은 싱클리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대형 브랜드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데이터 활용 패턴과 의사결정 기준을 공개하며 “1000억원대 진입을 위해서는 감이 아닌 고객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의사결정 시스템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뷰티 전문 트렌드 매거진 KODEOK의 이지윤 대표가 ‘2026년, 틱톡 이후 임상이 시장을 결정한다’를 주제로 숏폼 콘텐츠 시대에 변화하는 임상 트렌드와 이를 마케팅 소구점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전했다.

딥블루닷 이동희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트렌드 전망이 아니라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과를 낸 리더들의 실전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싱클리는 고도화된 소셜 리스닝 솔루션을 통해 K-뷰티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딥블루닷은 수아랩 공동창업자 출신들이 설립한 AI 스타트업으로, 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를 통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상 데이터를 심층 분석하는 기능을 강화하며 뷰티 및 커머스 기업들의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아누아, 조선미녀, 팔도, 제일기획 등이 있다.

딥블루닷 소개

딥블루닷은 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만드는 IT 스타트업이다. 2019년 당시 국내 기술 스타트업 최대 규모로 글로벌 M&A를 성사시킨 수아랩의 공동창업자 및 초기 멤버로 구성된 연쇄 창업팀으로, 미국·유럽·한국 시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유료 고객을 확보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고객사는 아누아, 조선미녀, CJ제일제당, 제일기획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ync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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