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 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권근환. 정의로 행정사사무소는 베트남 현지법인 ‘KOVIET PARTNERS’와의 통합 운영으로 베트남 현지 인력 채용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대구--(뉴스와이어)--베트남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정의로(LAW) 행정사사무소(대표 권근환 행정사)가 베트남 인력에 특화된 E-7(특정활동) 비자 기반 외국인 채용 행정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의로 행정사사무소는 그간 베트남 인력 채용과 관련된 국내 행정절차를 대리해 오면서 단순한 비자 행정 대행을 넘어 베트남 인력 채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원스톱 행정 구조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
이에 따라 실무적 해법으로 베트남 현지 행정과 국내 행정을 명확히 분리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운영 구조를 구축했다.
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에 설립된 현지법인 ‘KOVIET PARTNERS’는 베트남 인력 인프라 관리 및 현지 행정 대응을 전담하고, 국내에서는 국가자격 행정사인 권근환 행정사가 기업 행정, 출입국 행정, E-7 비자 행정 전반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베트남 인력 채용과 관련된 행정 절차 전반을 명확한 역할 분담과 책임 구조 아래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 같은 한-베 분업 구조를 통해 베트남 인력 채용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지 정보 불투명성 △행정 책임 주체 불명확 △불법 브로커 개입 위험 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합법적이고 지속 가능한 외국인 채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플랫폼은 단순한 비자 발급 대행이나 인력 알선이 아닌 베트남 인력 채용을 전제로 한 행정 절차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은 플랫폼을 통해 E-7 비자 요건 검토, 기업 서류 작성, 행정 절차 대리, 입국 행정, 고용 구조 자문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일관된 기준과 책임 구조 안에서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비용 구조 측면에서도 기존 외국인 인력 채용 시장에서 문제로 지적되던 과도한 중개 수수료 방식이 아닌 비자 및 행정 대리에 대한 명확한 수임 구조를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정의로 행정사사무소는 대구를 포함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 수임이 가능하며, 유선·온라인·이메일 상담은 물론 전자계약 기반의 비대면 행정 진행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관계없이 신속한 외국인 채용 행정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권근환 행정사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국립대학교병원 행정4급 인사팀·법무팀 경력을 거친 국가자격 행정사로, 농업기술원 행정 자문위원, 한국할랄인증원 행정 자문, 식품 인허가 및 해썹(HACCP) 인증 등 다양한 산업 행정 분야에서의 전문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정의로 행정사사무소 권근환 대표 행정사는 “외국인 인력 채용은 더 이상 단발성 비자 문제가 아니라 현지 인프라와 국내 행정이 안정적으로 연결된 플랫폼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베트남 인력에 특화된 행정 플랫폼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장기 고용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의LAW행정사사무소 소개
정의로(LAW)행정사사무소는 식품 관련 인허가, 해썹 인증, 할랄 인증, 할랄공유팩토리, 베트남 인력채용 행정절차 및 행정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행정사 사무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