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아이세움, 2026 흔한남매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 성료

3월 28일(토)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해피 냐하 데이’ 팬미팅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 추가 편성된 2회차 공연까지 전석 매진 기록
콩트·토크·게임·고민 상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밀도 높은 소통

2026-03-30 10:03 출처: 미래엔

미래엔 아이세움, 2026 흔한남매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 성료

서울--(뉴스와이어)--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지난 3월 28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흔한남매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팬미팅은 아이세움 ‘흔한남매’ 시리즈의 실제 주인공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으뜸, 에이미)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차로 진행됐다.

특히 본 행사는 티켓 예매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애초 1회차로 기획됐으나 팬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편성된 2회차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흔한남매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팬미팅은 오프닝 콩트를 시작으로 토크, Q&A, 고민 상담, 관객 참여형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흔한남매 특유의 유쾌한 콩트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연 초반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흔한 고민, 안 흔한 해결’ 코너에서는 학업, 친구 관계, 진로 등 팬들이 직접 보낸 고민 사연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는 답변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퀴즈와 게임 코너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해 문제를 풀고 무대 위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팬미팅 말미에는 흔한남매가 직접 준비한 편지를 낭독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관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미래엔은 이번 행사에 서울성모병원 소아암 환아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으며, 오리온의 ‘비타민 마이구미’ 협찬을 통해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했다.

미래엔 강윤구 출판IP사업본부장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과 추가 공연까지 이어진 팬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이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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