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수납 편의성을 강화한 여행용 캐리어 ‘트란토’를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여행 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가 수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새로운 여행용 캐리어 ‘트란토(Tranto)’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팝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제품 ‘트란토’ 캐리어는 전면과 중앙 두 가지 방식으로 열어서 수납할 수 있는 투웨이 패킹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는 ‘퀵 액세스 플랩 오프닝’ 기능을 통해 꺾어 여는 구조로 설계돼 여권·충전기·노트북 등 간단한 소지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다. 또한 캐리어를 눕히지 않아도 메인 수납 공간에 간편하게 접근해 짐을 넣고 뺄 수 있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웜 그레이, 카키, 머스터드, 블랙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캐리어 바퀴에는 충격 흡수 기능을 적용해 이동 시 안정성을 높였으며, 경사진 곳에서의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휠 스토퍼’ 기능을 더해 브레이크 컨트롤을 강화했다. 또한 여행 중 짐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확장 기능을 적용한 것은 물론, 소지품을 간편하게 걸 수 있는 측면 후크와 TSA 잠금장치를 통해 편의성과 보안성까지 높였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FLIP TO GO’ 팝업 이벤트도 마련됐다. 초대형 ‘트란토’ 캐리어로 변신한 무신사 엠프티 성수 외관을 촬영하면 캐리어 전면부를 꺾어서 여는 ‘플랩 오프닝’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AR 콘텐츠가 실행된다. 이와 함께 운명의 여행지를 확인 가능한 AR 타로 이벤트도 진행된다. 타로 결과 화면 또는 현장 인증샷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되며, 럭키드로를 통해 총 50명에게 신제품 ‘트란토’ 캐리어를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트란토’가 전면과 중앙 두 가지 방식으로 여닫는 구조와 ‘퀵 액세스’ 기능을 적용해 기존 수납 방식의 틀을 깨는 제품이라며, 이번 ‘FLIP TO GO’ AR 팝업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트란토’ 캐리어의 차별화된 기능을 보다 직관적이고 흥미롭게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란토’는 오는 5월 1일부터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무신사 엠프티 성수 팝업 이벤트를 기념해 10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트란토’ 특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